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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민의 대표"로서 국회의장은 국회를 정상화해야한다

박진영 민주연구원 부원장 | 기사입력 2024/06/18 [14:17]

[사설] "국민의 대표"로서 국회의장은 국회를 정상화해야한다

박진영 민주연구원 부원장 | 입력 : 2024/06/18 [14:17]

 

▲ 출처=민주진영 작전TIME(서울의소리) 18일 방송 캡쳐  © 서울의소리

 

국회의장은 의원들의 대표가 아니다. 국회의장은 정당의 조정자도 아니다. 국회의장은 국민의 대표다. 국회의장은 국회를 정상화하길 바란다. 

 

22대 국회가 5월 30일자로 시작되었다. 지금 20일이 지났다. 6월 5일날 의장이 선출되었다. 원래 국회법에 의하면 6월 7일까지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국회 원 구성을 완료해야 한다. 지금 12일이 지났다. 국민의힘이 채상병 특검을 막고 김건희 특검을 막기 위해서 국회를 사보타주하고 있다. 7월이 되면 채상병 관련 통신 기록이 없어질 수도 있다. 의도된 파업이다.

 

국회의장은 국민의 여론을 보길 바란다. 정당의 조정자가 될 생각을 하지 말고 빨리 국회를 정상화 시켜서 채상병 특검을 처리해 주길 바란다. 그리고 수많은 민생 경제 현안들을 국회에서 처리해 주길 바란다. 11대7에 얽매이지 말아야 한다. 하기 싫은 사람은 안하는 것이다. 하고 싶은 사람이 국회를 끌고나가는 것이다. 그것이 지금 국회가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주까지 국회의 원 구성이 완성되지 않는다면 의장도 의심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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