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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승리에 숨어 있는 국민의 뜻은 바로 이것!

사회 대변혁의 준엄한 명령

유영안 논설위원 | 기사입력 2020/04/23 [21:56]

총선 승리에 숨어 있는 국민의 뜻은 바로 이것!

사회 대변혁의 준엄한 명령

유영안 논설위원 | 입력 : 2020/04/23 [21:56]

얼마 전 민주당 지지자가 한 말이 지금도 가슴에 걸린다. 그는 누구보다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인데, 이번 총선 결과를 일반 정치 평론가와 달리 해석했다. 

 

“촛불혁명으로 문재인 정부가 탄생했지만 우리 사회 곳곳에 스며든 친일 잔재는 아직 득세하고 있고, 검찰은 변할 조짐이 보이지 않으며 오히려 정부에 저항하고 있다. 이참에 사회 대변혁을 하지 않으면 한국의 미래는 없다.”

 

그가 한 말이 비수처럼 가슴에 꽂힌다. 4.15 총선의 의의를 다시 되새겨 봐야 할 필요가 거기에 있다. 

 

 

4.15 총선은 단순히 여대야소가 아닌 다양한 함의가 들어 있다. 국민들은 단순히 코로나 대응을 잘한 문재인 정부의 손을 들어준 것이 아니다. 이참에 사회 대변혁을 하라는 준엄한 명령이 포함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변혁시킬까.

 

혹자는 총선에 무슨 친일 잔재 철폐 운운하느냐고 하겠지만 그건 현상만 보고 본질은 모지 못한 근시안적인 태도다. 우리 사회 모든 기득권자들의 뒷모습엔 바로 친일이 배경으로 깔려 있다. 언론, 검찰, 수구정당, 재벌 이 4각 카르텔을 깨지 않으면 모든 개혁은 성공하기 힘들다. 70년 넘게 공고화된 이들의 카르텔은 무섭도록 견고하다. 

 

재벌이 언론을 광고로 압박하고 검찰과 언론은 자신들을 비호해 주는 수구 정당과 서로 결탁하여 이익을 나누어 가진다. 개혁은 바로 이 관행과의 싸움이다. 광고에 압력을 느낀 언론은 재벌들의 비리는 눈감아 주면서 진보 세력의 잘못은 침소봉대해 연일 도배를 한다. 검찰이 수사 정보를 수구 언론에 유출해 공격거리를 제공해준다. 이번에 발생한 채널A 기자와 검사장의 결탁은 빙산의 일각이다. 

 

사회 대변혁의 준엄한 명령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근원적 문제 중 가장 심각한 것이 바로 검찰 및 사법 기관의 적폐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상 다른 어떤 공정도 기대할 수 없다. 흔히 검찰개혁하면 검경 수사권 조정, 공수처 설치 등만 생각하지만 이는 하나의 수단에 불과할 뿐, 근본적인 개혁이 아니다. 그렇다면 근본적인 개혁은 무엇일까?

 

모든 사회악의 근원은 ‘불공정’에서 기인한다. 죄를 짓고도 같은 제도 아래서 같은 벌을 받지 않는 것이 문제다. 서민들은 라면 몇 개만 훔쳐도 감옥에 가는 반면, 재벌들은 수백, 수천억을 횡령해도 미꾸라지처럼 빠져 나간다. 검찰이 재벌, 대기업, 기득권자들의 범죄에는 관대하고 중소기업, 서민, 약자들에게는 가혹한 잣대를 들이댄다는 사실이다. 심지어 검찰은 공소장을 대충 써 수구들이 빠져나갈 구멍을 제공해 주고 일부 판사는 떡값을 받고 그에 부화뇌동한다. 

 

이 모든 것은 광복 후 이승만 일당이 친일파를 청산하지 않고 오히려 반민특위를 방해하며 해체한 것에서 기인한다. 그러다 보니 나라를 팔아먹은 세력들이 반공투사로 변신하여 박정희, 백선엽 같은 원조 친일파들이 나라를 좌지우지하게 된 것이다.

 

이승만의 비호 아래 커온 친일파 세력은 경찰, 검찰, 군인 등 권력 기관 80%를 장악하고 70년 넘게 호의호식하며 살아 왔다. 지금의 검찰도 알고 보면 일제 강점기 나라를 팔아먹은 친일파 후예들이다. 수구언론 설립자들이 대부분 친일파였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또한 이 땅의 사학재벌들도 대부분 친일파 후예들이 운영하고 있다. 자한당에 사학재벌들이 많은 이유다.

 

흔히 조국이 법무부 장관이 되면 검찰개혁을 강력하게 시행할 것이기 때문에 반대한다고 하지만 그건 근시안적인 분석이다. 저들의 목표는 조국 법무부 장관이 아니라, 문재인 정권의 붕괴다. 그렇게 해서 자신들이 누려온 기득권을 다시 되찾고 싶은 것이다.

 

수사권, 공소권, 기소권, 수사 종결권 등 모든 권력을 쥔 검참은 수사권이나 수사 종결권이 경찰로 넘어가면 소위 ‘밥줄’이 끊어진다. 물론 수사권이 경찰로 넘어간다고 해도 우리가 원하는 공정한 사회는 당장 이루어지지 않는다. 거기에도 검찰과 결탁한 세력이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서초 거리에 수백만 인파가 모인 것은 단순히 조국 지키기나 검찰개혁만 바라고 온 것은 아니다. 이참에 우리 사회에 내재된 근원적 문제, 그중 불공정을 시정하고자 나온 것이다. 검찰개혁은 우리 사회에 만연된 불공정을 시정하기 위한 시발점이지 종결점이 아니다. 촛불시민이 원하는 것은 적어도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한 사회이지 무슨 특혜를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비중으로 보면 황교안 자녀들의 장관 표창, 나경원 딸의 입시부정 의혹이 조국 딸의 표창장이나 인턴 증명서보다 훨씬 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이에 대해 수사할 의지가 없다. 왜냐하면 그들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게 해주는 세력이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도둑이 도둑을 서로 비호해 주고 있는 것이다.

 

검찰, 언론, 자한당이 카르텔을 형성해 조국 가족을 잔인하게 짓밟았지만 국민들은 미통당에 철퇴를 가했다. 알고 보니 그들이 더 부패한 세력이었던 것이다. 제대로 수사도 하지 않고 있는 나경원 자녀 입시 비리 의혹, 윤석열 장모의 비리 의혹이 좋은 예다.  

 

검찰개혁과 사법개혁만 이루어져도 우리 사회 불공정 문제는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다. 아울러 언론개혁이 이루어져야 나라다운 나라가 될 수 있다. 공수처가 설치되면 검찰도 어느 정도 변할 것이다. 이번 총선을 통해 민심이 어디에 있는지 알았고, 공수처가 설치된 이상 저항할 동력도 사실상 없다. 

 

검찰이 변하면 거기에 기생한 기레기들도 밥줄이 끊어질 것이고, 그러면 재벌들도 태도 변화를 가져올 수밖에 없다. 검찰, 언론, 수구 정당의 카르텔이 끊어지면 법원도 변할 수밖에 없다. 이익이 없으면 판사도 구태여 적폐들과 어울릴 이유가 없는 것이다. 

 

다시 강조하지만 4.15 총선 승리는 단순히 검찰개혁 정도에 머물지 않고 우리 사회를 대변혁시키라는 국민들의 준엄함 명령이다. 따라서 ‘협치’라는 미명 아래 수구들의 눈치만 보지 말고 과감하게 개혁을 진행해야 한다. 이 기회를 놓치면 사실상 개혁은 더 이상 할 수 없다. 

 

국정지지율 60% 이상, 민주당 지지율 50% 이상, 이 때가 아니면 언제 개혁할 것인가. 소위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최대한 야당의 협조를 구하되 계속 반대만 하면 밀어붙여서라도 개혁을 완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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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아라 2021/11/05 [09:54] 수정 | 삭제
  • -----냉정히 당시사건을 되돌려 생각해보면 100%강재탈취당한것입니다
    ---- 아래게시글중 삭제당하고 """일부만 남아있는 당시사건 호소문""""
    --- "조폭의 길을 걷고있는 눈자위가 충혈된 그들을 어찌합니까?
    --- "노무현을 외로움에 떨다 죽게한것은 그들이 아닐까요 ? 촛불을 든것은 민중이고?
    --- "어느한건도 민원상담을 무시하고 강제 탈취당한 할매의 재산뺏기 재단의 행동은 ?
  • 고아라 2021/11/05 [09:52] 수정 | 삭제
  • 노무현재단 "소송, 끝까지 가겠다" 2019.03.27. 고재순 사무총장 연결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사무총장님? ◆ 고재순 노무현재단 사무총장(이하 고재순)> 네, 안녕하세요. ◇ 이동형> 총장님도 사진 보셨을 텐데, 처음에 보고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화도... newsum.zum.com/articles/51456364 저장된 페이지 | 사이트 내 검색00000000 ((추신::- 대통령 명예만 충성하는 고재순총장의 후원회원께 강제재산?기 증여범죄는== 회원살생부 총장소행이 노무현 관팔이 장장사군으로 불릴만합니다.
  • 고아라 2021/11/05 [09:50] 수정 | 삭제
  • 2 -♣♣노무현재단 대통령 서거 10주기 (대형민원) 2019.05.07.양쪽책임을 할매께 떠넘기는 재단술책과 그런변호사를 추천해준, 틀림없다고 할매한테 떠넘긴 총장 고재순님을 재단에 고발합니다. 총무000와 총장고재순님이... www.knowhow.or.kr/web/board/boardView.php?page=1
  • 고아라 2021/11/05 [09:48] 수정 | 삭제
  • 노무현님 일심동체 충성팬이 일체운영의 노무현재단 총장과 재단소속 ※강요한변호사 못믿겠습니까 ?

    고재순총장 메인화면을 검색하다 보면 = 이사장. 이사. 감사. 고문. 상임위원, 운영. 자문. 기획등= 대한민국 지식인이 다 인정하고 사모하는 명단이 총망라 됩니다. 재단 잘못은 윗분들께 누가됩니다. 사회는 양심적인 심신의 상품정보로 물질과 정신을 지배 받는 커다란 상업 시장의 루트로 되어있습니다.

    재단전용 변호사 출현과""변호사강요상품사기""를 당했기에 이 글을 씁니다.
    *** Daum 포털검색//ㅡ고재순 총장*단어검색 //ㅡ웹문서 메뉴 크릭해보니 링크창이 처음 뜹니다. 100% 정치포털 신상철과 고재순총장의 쌍둥이 동일사기수법. *평범한 접견없이 일체외면과 사건직후 만남을 회피하고 360도 안면몰수하는 두사람 입을 맞춤이 분명한 고의적행동 현미경닮은 일치점 ==똑같은수법 쌍동이 행동의 사기수법전휭을 행사합니다. (( 서울의소리는 본문기사 아래 ***기록한 *댓글의제입니다.))

    검색보기=웹문서

    1-♣♣♣ 유시민님 기부금영수증 발급해 주세요
    2019.04.16.330만원 현금 계좌로 입금제공약속을 기한은 언제든지로 책정한바//ㅡ 노재단 변호사가 (고재순 총장님과 추천세트기획작품으로 )사고를 쳐서 못준다로 안면 조작한사실. 합의금 반대인 고소조작으로 10%도 안...
    www.knowhow.or.kr/web/board/boardView.php?pri_no=999451233
  • " 2021/10/25 [04:31] 수정 | 삭제
  • ♣♣ 불편한 사법세상 경험들... 왜 세상이 아름답게 여겨진다면서요.?
    ?icon 미란다원칙
    ?icon 2021-10-11 02:26:31 | ?icon 조회: 28
    첨부파일 : - 대한민국의 사법얽힌 반칙재산은 국가폭력이미지로 사법기관에 흡혈된다

    불편한 사법세상의 경험들... 이권에 관계하는 직업세계에 부딛치게 되는 연관 고비가되면
    논리가 엇나가는 지방정치 현실의 정의를 깨닫고 망연 자실하게 되는 용기 마저 길을 떠난 ...

    언제부터인가 ...보통서민 사람들은 하늘의 이치처럼 불편함을 참는 습성이 내재 되어 있습니다.
    무슨 이유 인지 사법의 달인들이 *생겨나면서 부터 불편함을 참는 습성이 *국가폭력을 겪습니다.
    인위적인 *역풍사법피해*는 거부할수록 인위적 줄기와 가지를 형성하여 덩쿨숲길로 인도됩니다.
    사법에 호소해도 결과는 사법기업에 앗기므로 전후의 결과는 비슷하니 용기를 내기가 힘듭니다.
    어차피 사법달인자들은 적든 크든 거의 단체를 운영하고 그들 구조가 불로소득 이익을 탐구합니다.
    국가폭력 *똑떨어진 환수금액 선수쳐서, 국가폭력에 벌금식으로 납부당함. 똑떨어진 이중절취

    왼만한 손실 또는 큰손실을 당하고 서도 결국은 국가폭력에 순종해야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법을 한약달이듯 뒷골목 출몰로 해결하는 그쪽방면의 단골고객이 사법농장을 경영합니다.
    농민은 흙에 밭에 농작물을 심고 가꾸지만 그쪽 달인들은 사법을 농장으로 이용하는것임.

    만유인력법칙 (萬有引力 法則) = 질량을 가진 모든 물체가 작용하는 인력힘은
    두 물체의 질량의 곱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함. 뉴턴이 발견함.법칙 (法則)

    인간사법 역사는 {{ 정해진것이 아니고 사법에 농장을 전월세든. 일회작물이든 심는자 }}
    사법의 달인들을 통한 자들에게 시달림이 국가세금의 통합기금보다 월등 하다는것.
    만약에 본인이 국회 청문회의 사법농장의 증인이 된다면 그증거를 100% 입증할수 있습니다.

    사법은 입증을 해도 입증을 안받아드리면 되는 편리함이 입증없는 경우와 다르지않습니다.
    법원이나 조사기관도 *협치 단결의 한목소리가 규범-규율-질서 의 80 ~90% 를 찾이합니다.
    더구나 이윤분배의 틀로 나간다면 그들의 일사불란의 합치 자채가 시스템화 되어 있습니다.
    초장과 중간간보기 등 그들의 입맛으로 불리함을 뗄수 없음이 사법시스템의 만유인력입니다.
    세간정평은 무조건적인 합의나 조정에 굴복해야 되고 그 뒤쪽 풍경에는 길이 없다고 합니다.
    전에는 형사기관이 합의를 조정했다는데 피해합의없이 가해편의만을 제공한 터널로 보내집니다.

    사법처럼"힘" 농장의 힘으로 닥아서는 괴한은 그쪽 환자의 몰이성을 제외하고는 없습니다.
    사법은 인간의 공정함을 밝힌다는 뜻에 반반의 의미가 있을뿐, 사법종교 철학의 한계입니다.
    인위적인 역풍을 막아서려면 또한 그 부분에 삶을 허비하는, 역풍의 삶으로 낭비됩니다.
    피해자들이 사법입장이 된다한들 이윤추구의 사법의 틀을 무슨수로 돌파하겠습니까?

    청년들은 자신이 겪어보아야 현실을 직시하기 때문에 세상을 살아가는데 용감합니다.
    또한 그러한 때옷을 입지 않을수록 인간본성의 아름다움이 그들 청년들에게 존재합니다.
    학생들은 더아름답고, 어린이들은 또 유아들은 그들을 양육하는 어른들도아름답습니다. .

    때 묻은 노년의 달관되고 안된 노인들 세계에 젊음이 섞여 살아줘서 세상은 늘 언제나
    햇살같은 충만한 꿈의 현장이 되는 이치 입니다. 왜 세상이 아름답게 여겨진다면 서요.?
    *** 사법에 갈일이 많은 노인의 아픔을 독백으로 풀어보는 80연륜 할매의 독백입니다.**
    약자를 보호해줄 사법신앙이 반대로 일제히 사법원칙에 100%배제당한 실정의 삶속에서
    노년의 건강성을 되돌려 볼때 청년들과 학생들과 어린이들의 아름다움에 눈이 부셨습니다.

    사법퇴직자 변호사 개설정 의? 신신당부가 사법무력화 유인술책이 사법추방이 될줄이야.~!
    어두운곳에빛을...70년대 매스콤결혼관... 낙후어둠술군께 힘겨웠던 사법노크 단초은인.~!
    독재시절엔 말단 서민들 민원은 기다렸다는듯이 물만난고기처럼 100발100중 보살폈던것임
  • 고아라 2021/10/19 [06:59] 수정 | 삭제
  • ---------- 깽단적합인품 **신상철님과 권경애님** 소생사건=독주커풀 단두대제청
    --------- 권경애변호사직함은 위장수법 그녀가 범죄숲의 은둔자를 탈피할수있을까요?
    ---------- 범죄식단을 2인조커풀 신상철과 권경에 커풀은 뼈에 박인 범죄유형입니다
    ---------- 피도안빼고, 털도안뜯고, 인간을 살생하는 짐승의삶을 정치로부르는 철가면들.
    ---------- 인간 노무현피값으로 먹고사는 사람들로 전락한 노무현재단의 참신함도 사자와함께묻힘..

    ‘윤석열 TV’ 진행자 서민도 "윤석열에게 실망, 추미애 씨 사과 드린다"정현숙 |입력 : 2021/10/15 [16:11]
    대선주자 윤석열 후보 지지했던 서민 단국대 교수가 “실망한다”기사에 윤 후보를 공개 비판 그는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와 **권경애 변호사 등과 함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비판하는 내용이 담긴 ‘조국흑서’를
    집필한 공동 저자로 최근까지 '윤석열 캠프'가 운영하는 유튜브 방송 ‘윤석열 TV’ 진행자로 나서면서까지...(생략)

    [추신]::앞의 제목기사에 나오는 {{*권경애 변호사}} 맡은 사건 이라고는 소생 모녀사건뿐인 촛자 인턴기획 수임취급한자=노짱 "토론방 운영자" 단짝커풀= {{*천안함 신상철=기획상품}} 소생사건 범죄커풀이후=가신대명사로 언론두각=야당계열합류 할매사건이후로 본격 가신하수인으로 행동시작함.천안함사건주자 신상철과 인턴변호사 흉내낸 범죄만 골라 먹튀하는 신상철과 권경애(인턴가신철새)단짝 그두사람은 단두대 설치적합. 할매 상면 해본 인간업보중의 최악의 철갑선 인간형..
  • " 2020/05/03 [13:48] 수정 | 삭제
  • 예의 사건주자들은 일거리만 기획을 주선하고나서 만나주거나 상면을 거절합니다. 김지하가 재야운동을 하였고, 이후 그분을 구하려는 생각을 접고, 지속적인 희생을 증여했다는 운동권 몰살정책을 했다는 "김지하의 가족얘기를 듣고" 제입장과 벽촌할매의 입장과 비슷한점이있습니다. 재단책임자들이 사건을 가장잘알고 알수있는 위치에서있으면서 안면몰수하는 것은 범죄조장의 비극입니다.
    ""노무현 전대통령은 혼자만의 정의로"" 자신의 시대를 엮어간 외로운분 이십니다.

  • " 2020/05/01 [06:19] 수정 | 삭제
  • 고아라//ㅡ 윤석열뿐만 아니라 노무현재단도 썩었다. 1600만원 재판계약 2중3중 먹튀한 노짱토론방 천안함주자 신상철 주변에서 330을 보상한다기에 보상협상을 높여서 330을 노무현재단에 맡긴다고 하자 입은 피해를 신상철과 도모하여 330만원마져 다시 기하숫자로 문서사기로 금액이 늘어나고//ㅡ노무현재단이 삼켜버리고 사법피해자의 날의념원을 노무현재단 건물섬돌에 새겨달라는 후원금영수증도안주고 (원재판 해준다던 계약도) 먹튀하였고, 봉하영부인 비서를 두번이나 방문 노무현재단 총장한테 당했다고 답변했습니다. 정치를 신봉한 저의 잘못입니다/…

    고아라//ㅡ 주변에 판사은퇴한 노인분께 문의하니 봉하영부인 비서님이 해주신말씀, 고재순총장에게 사기당했다 고재순총장만 족치면 된다고 했다고 하니//ㅡ 그 고재순 총장을 누가 족치느냐가 문제라고했다 정치사기를 당했다고 했다. 천안함 신상철이 정치사기 집단인지~~!! 그런정치사기를 왜 개인재판에 변호사 상품으로 계약만하고 ?? 먹을바엔 재판이나 변론이나 해주고먹지 변론없이 상대방 이중3중 수임료 먹이사슬로 개인재판을 정치로이용하는지. 노무현재단은 신상철과 재차 합류 하는지, 사법피해자 노무현님 봉하바위 억울함같은...섬돌글씨 사법피해 달력기원도 약속없는 막가파 행보를 걷는 막된모습을 보이는지요?

    고아라// -------사법피해자의날 기원제 -------
    노무현함자로 죄인을 자처한 노짱토론방이 천안함주자 신상철의 1억기금 재판을 사기계약하고, 그사실에 이중먹튀를 신상철과 도모했고, 사기친 변호사 물색은 그들의 심부름을 한것입니다. 문재인정권에 험집을 만든 노무현재단과 정치서프라이즈포털 신상철 노짱토론방 대표인 당신은 //ㅡ 당신들이 문재인정권이 승리해서 빛을본입장입니다. 문재인정권이 사법개혁하는데 반대행위를 한 ""사법먹튀 사건임을 명심하세요"" 손해기금을 요청하는 것도 아니고 재단건축섬돌에 사법피해자의날 달력에 기원제를 새겨달라는데 오로지 그 단일한 소원을 못들어 줍니까.
  • " 2020/04/30 [07:29] 수정 | 삭제
  • 리영희선생(1929ㅡ2010)내가 종교처럼 숭앙하고 목슴을 걸어서라도 지키려고 했던것은 국가가아냐. 애국이런것이 아냐 분명한 진실이야//ㅡ 저를 한번 만나주십시요
  • " 2020/04/30 [07:27] 수정 | 삭제
  • 촛불광장 지지자들 중에서도 적폐가 많다. 노선은 같지만 권력 아부세력의 뒷면이 왜구를 뺨치게 보수 진보 가리지 않고 포진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독재정치는 청와대민원실을 두어 절대적 사회취약계통을 보살폈지만 현재는 절대적취약계통 돌보는 청와대 민원실이 없어지고 3류엘리트들의 기고만장의 물밑세력을 방치하여 그들은 오히려 사법을 역이용하여 재산을 불리고있음을한탄합니다.
  • 아리수 2020/04/30 [07:25] 수정 | 삭제
  • ---------------양심세력에 반생을 봉사해온 할매를 비수로 찌른 단체들 -----------------
    문재인 선거를 지지하기위해 정치서프라이즈 신상철대표의 노짱토론방에 *2014년 부터 정치서프라아즈 노짱토론방* 을 지원하다가 15년부터는 문재인정부의 재기를 위한 살신성인 일개미로 밤잠안자고 정치서프라이즈와 노짱토론방과 문팬카패를 사수했습니다. 그러다가 사건을 만났고, 17년 도에 천안함 신상철이 투철한 현미경 재판경험과 민변쪽 안목을 믿고 사회인지도의 체면을 담보로 변호사수임을 부탁했는데 일체 재판계약 뿐으로 수임료 1600여만원만 폭풍흡입하고 만나주지도 않고, 주변에서 330을 보상한다기에 보상을 높여 330을 노무현재단에 사법피해자의 날염원으로 피맻힌한을 맡긴다고 하자

    입은 피해를 신상철과 도모하여 330만원마져 노무현재단이 삼켜버리고 330만원이 다시문서조작으로 기하숫자금액으로 늘어났으며 *사법피해자의 날의념원을 노무현재단 건물섬돌에 새겨달라는 후원금영수증도안주고 (원재판해준다던 계약도) 먹튀하였고, 봉하영부인 비서를 두번이나 찾아갔더니 노무현재단총장 고재순만 족치면 된다며 사기당했다고 합니다.//ㅡ미장원도 한번안가본 촌할매가, 노무현님 봉하바위서 숨지신 그절절한 분노의 사법피해 공감으로 을 배신한 노무현재단과 천안함 신상철의 행위를 그상처가 깊은 한으로 남은생을 기다리는 벽촌의 할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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