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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소리 만평 곽상도 무죄에 국민들 부글부글!

서울의소리 | 기사입력 2023/02/13 [16:31]

서울의 소리 만평 곽상도 무죄에 국민들 부글부글!

서울의소리 | 입력 : 2023/02/13 [16:31]

▲ 김종두 화백  © 서울의소리

▲ 김종두 화백  © 서울의소리

지난 210일은 참 잔인한 날이었다. 조민 양 장학금 600만원은 유죄, 곽상도 아들이 퇴직금 조로 받은 50억은 무죄가 선고되었기 때문이다. 무죄 이유도 곽상도 아들이 독립해 경제공동체가 아니기 때문이라니 기가 막히다. 그렇다면 혈연지간도 아닌 박근혜와 최순실은 왜 경제공동체로 처벌받았을까? 그때 수사 탐장이 바로 윤석열이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재판만 해도 주범 권오수는 집행유예, ‘전주로 통하는 두 사람은 무죄가 선고되었다. 전주로 주가 조작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김건희에게 무죄를 주기 위한 꼼수로 보인다.

 

수구들이 그토록 잔인하게 물어뜯었던 윤미향은 7개는 모조리 무죄, 횡령 혐의만 벌금 1500만원이 선고되어 의원직을 유지하게 되었다. 당시 윤미향을 비판하던 국힘당, 김경율, 진중권은 이 순간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까?

 

김건희 7시간 녹취록 공개로 재판을 받은 서울의 소리에 법원은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김건희가 요구한 1억의 10%. 그런데도 불구하고 김건희는 마치 자신이 승리한 양 1000만원을 어디에 기부하느니 마느니 떠벌리고 있다. 변호사비 90%를 물어내야 할 사람은 오히려 김건희다. 사실상 패한 것이다. 이제 곽상도를 비판한 언론도 압수수색하려나? 망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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