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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권 폭압 기부로 맞선다'..안진걸, 뉴스타파와 녹색연합 등에 총 3천만원 기부

'안진걸, <녹색연합><뉴스타파><꿈수저청년장학기금>에 각 1천만원 씩 기부',
'안진걸 "기부와 나눔연대 확산을 위해서"'

윤재식 기자 | 기사입력 2023/10/05 [11:01]

'尹정권 폭압 기부로 맞선다'..안진걸, 뉴스타파와 녹색연합 등에 총 3천만원 기부

'안진걸, <녹색연합><뉴스타파><꿈수저청년장학기금>에 각 1천만원 씩 기부',
'안진걸 "기부와 나눔연대 확산을 위해서"'

윤재식 기자 | 입력 : 2023/10/05 [11:01]

[사회=윤재식 기자]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이 현 정권에 폭압과 정치검찰독재에 고통 받고 있는 <녹색연합><뉴스타파> 그리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정진하는 청년장학생들 지원하는 <꿈수저청년장학기금>에 각 1천만 원 씩 총3천만 원을 기부했다.

 

▲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갈무리


이번 안 소장의 기부는 지난달 29일 추석을 맞아 단체 차원으로 민생경제연구소와 카타콤교회에서 사회·경제적 약자들을 지원하는 5개 공익 단체에 공동으로 기부한 것과는 별개이다.

 

안 소장 측은 이번 기부 대상이 된 <녹색연합> 대해 그동안 4대강 사업과 환경파괴 문제를 적극 비판해왔다면서 최근 윤석열 정권에 의해 사무실과 정규석 사무처장 자택이 압수수색 당하고 구속영장까지 청구되는 수난과 탄압을 받고 있다고 기부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뉴스타파> 지원 관련해서는 정치검찰의 불법과 비리 문제, 윤석열 대통령과 대장동 비리세력들과 유착 문제 등에 대해 심층보도를 했다는 이유로 사무실이 압수수색 당하고, 봉지욱, 한상진 두 기자는 자택까지 압수수색을 당하는 수난과 탄압을 받고 있다뉴스타파와 두 기자들에 대해서도 끝없는 수사와 괴롭히기식 기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에도 안 소장은 민생경제연구소와 안진걸과 함께 하는 사람들 (이하 안함사)’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꿈수저청년장학기금>에 대한 기부를 잊지 않았다.

 

현재까지 7차례 장학금 수여식이 개최되며 39명의 꿈수저청년들에게 총 117백만 원을 지원한 <꿈수저청년장학기금>은 안 소장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안진걸TV'의 매달 운영비를 제외한 수익금 전액과 기부금 등으로 기금을 조성해 운영되고 있어 이번 안 소장의 1천만 원 기부는 <꿈수저청년장학기금>이 다음 꿈수저청년들을 지원하는데 큰 힘이 됐다.

 

안 소장은 이번 기부에 대해서 기부와 나눔연대 확산을 위해서라고 짧지만 여운 강한 메시지만을 남기며 자신의 선행으로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이 이어지고 확산될 것을 희망했다.

 

후원 계좌 목록

뉴스타파 후원 계좌:농협은행 301-0109-9808-31(뉴스타파)

녹색연합 후원 계좌:하나은행 187-910002-89304(녹색연합)

꿈수저청년장학기금 후원 계좌:중소기업은행 216-129187-01-033(김용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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