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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 2024/04/1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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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자신과 엄마,딸,형제가 당했어도 일본군에 못된짓을 당했어도 스스로 택한 길이라고 했을까? 저런자를 교수로 채용 하고있다니 학생들은 얼마나 세뇌를 당하고 있을까!
  • 굥정 2024/04/1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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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인의 고통에 빨대꽂아 배를 채우는 인간들이 있지. 이 사람도 그 중 하나인듯. 이런 거짓이 학문이면 조폭이 서열잡는 패싸움도 다 사회적 질서를 잡는 법률이 되겠군.
  • 고고 2024/04/13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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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말도 안되는 판결를 하는 판사가있다는건 고인물이 썩어버렸다는 뜻 사법개혁 이번 국회에선 기대를 해도 되려나
  • 오늘도 산다 2024/04/1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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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런년 지 애미 딸이 그렇게되어도 매춘부라고 할것인가 교수란 년이 이런것도 책이라고 그리고 판사란 개놈들 에라이. 더련 년놈들 아 !!! 정신챙기라 너희 자식보기 부끄럽지도 않는가
  • 소풍 2024/04/1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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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한심한 교수들이 판을 치는 사회 진 …뭐시깽이 입만 살아가지고 더롭게 말도 많아 그것도 교순지. 이해가 안가 그 집 애들은 성 따라 진실 한가 모르것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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